'보존'에 방점 사업지 쪼개 10년간 표류, 도심 낙후돼20여개로 통합 개발…녹지 확충, 용적률 최대 1500%로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해 4월 세운재정비촉진지구를 바라보고 있다. (공동취재) 2022.4.2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부동산서울시오세훈세운지구재개발재정비촉진지구용적률전준우 기자 천덕꾸러기 된 '동전 교환'…은행 마다 가능 요일·시간 '제각각'김연아·손흥민부터 아이유·지디까지…금융권 광고 모델 '별들의 전쟁'관련 기사오세훈, 재선 승부처 '주택 공급 민심'에 방점…31만 가구 속도전서울시장 양자 정원오 38% 오세훈 36%…경기지사 與김동연 野유승민 선두오세훈, 배현진 징계 정면 비판…"축출 정치 멈추고, '절윤' 결단하라"이규연 "투기성 다주택자 후회할 것…쓸 수 있는 카드 많다"오세훈 "정부 재개발·재건축 이해도 절망 수준…현실적 인식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