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존'에 방점 사업지 쪼개 10년간 표류, 도심 낙후돼20여개로 통합 개발…녹지 확충, 용적률 최대 1500%로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해 4월 세운재정비촉진지구를 바라보고 있다. (공동취재) 2022.4.2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부동산서울시오세훈세운지구재개발재정비촉진지구용적률전준우 기자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D-2…권대영 부위원장, 판매 준비 점검은행 1분기 순익 6.7조, 작년보다 3000억 감소…비이자이익 줄어관련 기사[기자의 눈] GTX-A 철근 누락에 남 탓만…시민 피로감만 커진다'보수 결집'에 격전지 확대…골든크로스 실종에 판세는 '안갯속'재건축 용적률 최대 130% 완화 추진…멈춘 정비사업 숨통 트이나블룸버그 "성수동을 브루클린으로 만든 남자, 서울시장 도전"국힘 "정원오, 하는 말까지 이재명스럽다"…부동산·GTX 공세